2009년을 불태울(우고있는) - 악기 / 장비 Wish List
Music
2009/01/30 23:41
두달만에 복귀하자마자 3건의 포스팅이 전부 기타얘기라니... 나도 중병이다 -
작년 Wish List 는 내가 한없이 지름신을 억제해서똘똘이 마샬 앰프만 임직원 포인트를 활용하여
22,000원에 끝내버렸다. 아무것도 사지 않고 아이바네즈 Valbee 5W Tube 앰프만 질러버렸다.
그래서 올해는 한없이 현실적인 계획으로 잡아보려 한다! 2008년 결산은 본 포스트의 최하단부를
참고하자 ㅎㅎ
텔레캐스터의 사운드는 진짜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다 -_-;; 정말 사랑스럽다... 내 지금까지 묵직한
사운드로 내 갈증을 채워주던 애인, 레스폴 에피폰을 멀리 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ㅠㅠ... 맑고도
날카롭게 뻗어가는 텔레의 사운드는 정말 명불허전이다.
2008년 텔레는 이전 모델에 비해 드라이브도 많이 잘 먹고 서스테인도 약간 좋아진 편이다(진짜
약간인 듯... 텔레 특유의 느낌이니 뭐...) 오버하면 - 이걸로 메탈 해도 되겠던데?
이미 질러진 그녀- Fender USA American Standard Telecaster 2008 3TS-Maple
이번 공연을 하면서 멀티의 한계와(POD) 꾹꾹이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결국 꾹꾹이의 파워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편의성을 동시에 지닌 놈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T.C.Electronic의 Nova
System 이나 Boss 사의 ME-50, Line6 사의 M13 정도다. 그중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뛰어난...
하지만 물량은 거의 없는 ㅠㅠ ㅅㅂ 미앤사에 예약하면 2월 중순부터 한두명씩 받을 수 있다고 한다.
75종 이상의 Stomp Box 가 내장된 Line6 M13 Stomp Box Modeller
그리고 추가로 Line6 Ex-1 익스프레션 페달 필요
딱 이 2개(익스페달까지면 3개)로 올해의 계획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이제 1개 남았음).
예상 비용 300만원 안쪽!
2008년의 Wish List(http://devians.net/vfh/21) 결산
결국 지름신들을 모두 물리치고! 똘똘이 마샬 앰프 하나만 질렀다. 그것도 회사 포인트를 사용해서
-_-;; 내돈 22,000원만 썼으니... 암것도 안 질렀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너무도 자랑스럽다.
물론 게으른 롯데닷컴 덕분에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배송이 되질 않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품절상품을 절대 걸러내지 않는 게으른 롯데닷컴 때문에(덕분에) 마샬은 버렸고... Ibanez 5W
진공관 앰프를 구입했다. 사운드는 마샬 똘똘이 앰프보단 만족하(겠)지만 지갑은 후덜덜...
인터파크 너도 두고 볼거야...
방구석 앰프가 진공관에 Send/Return, 헤드폰까지 지원하다니; 진짜 인생은 살고 볼 일이다.
최고의 5W 방구석 진공관 앰프 - Ibanez Valbee
작년 Wish List 는 내가 한없이 지름신을 억제해서
22,000원에 끝내버렸다.
그래서 올해는 한없이 현실적인 계획으로 잡아보려 한다! 2008년 결산은 본 포스트의 최하단부를
참고하자 ㅎㅎ
텔레캐스터의 사운드는 진짜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다 -_-;; 정말 사랑스럽다... 내 지금까지 묵직한
사운드로 내 갈증을 채워주던 애인, 레스폴 에피폰을 멀리 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ㅠㅠ... 맑고도
날카롭게 뻗어가는 텔레의 사운드는 정말 명불허전이다.
2008년 텔레는 이전 모델에 비해 드라이브도 많이 잘 먹고 서스테인도 약간 좋아진 편이다(진짜
약간인 듯... 텔레 특유의 느낌이니 뭐...) 오버하면 - 이걸로 메탈 해도 되겠던데?
이미 질러진 그녀- Fender USA American Standard Telecaster 2008 3TS-Maple
이번 공연을 하면서 멀티의 한계와(POD) 꾹꾹이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결국 꾹꾹이의 파워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편의성을 동시에 지닌 놈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T.C.Electronic의 Nova
System 이나 Boss 사의 ME-50, Line6 사의 M13 정도다. 그중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뛰어난...
하지만 물량은 거의 없는 ㅠㅠ ㅅㅂ 미앤사에 예약하면 2월 중순부터 한두명씩 받을 수 있다고 한다.
75종 이상의 Stomp Box 가 내장된 Line6 M13 Stomp Box Modeller
그리고 추가로 Line6 Ex-1 익스프레션 페달 필요
추가 사진들 보기!
딱 이 2개(익스페달까지면 3개)로 올해의 계획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이제 1개 남았음).
예상 비용 300만원 안쪽!
2008년의 Wish List(http://devians.net/vfh/21) 결산
-_-;; 내돈 22,000원만 썼으니... 암것도 안 질렀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너무도 자랑스럽다.
물론 게으른 롯데닷컴 덕분에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배송이 되질 않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품절상품을 절대 걸러내지 않는 게으른 롯데닷컴 때문에(덕분에) 마샬은 버렸고... Ibanez 5W
진공관 앰프를 구입했다. 사운드는 마샬 똘똘이 앰프보단 만족하(겠)지만 지갑은 후덜덜...
인터파크 너도 두고 볼거야...
방구석 앰프가 진공관에 Send/Return, 헤드폰까지 지원하다니; 진짜 인생은 살고 볼 일이다.
최고의 5W 방구석 진공관 앰프 - Ibanez Valbe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야... 마샬엠프 질렀어? ㄷㄷ
2. 카빈기타에 대한 정보는... 나도 잘 몰랐음 ㅎ
1. 마샬 안왔뜸 ㅠㅠ 덕분에(?) Valbee 질렀지만... 2008년 결산 수정했으니 다시 한번 보셈..
2. 카빈 욕심 버리고 텔레 샀음... ㅋㅋ 이것두 수정